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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블루캔버스,
공간이 예술이 된다.

좋은 그림 한 점이 공간의 공기를 바꿉니다. 블루캔버스는 그림이 그림답게 보이는 화면과, 작가에게 정당한 몫이 돌아가는 작품으로 그 경험을 더 많은 벽에 걸고자 합니다.

거실 벽에 걸린 블루캔버스

STORY

우리가 만드는 것

블루캔버스는 2009년 미국에서 출발한 Art Network 서비스입니다. 무명 및 신인 작가들의 데뷔를 위한 소통의 장으로 웹과 매거진을 통해 아티스트들의 활동을 다양한 방면으로 지원하였습니다.

2018년 한국에서 새롭게 도약하는 블루캔버스는 아티스트 플랫폼을 통해 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대중들의 소통의 장을 추구합니다. 수많은 예술 작품과 삶의 추억들을 블루캔버스를 통해 간직해보세요.

PC와 휴대폰 앱, 그리고 블루캔버스에 띄운 작품

PRINCIPLES

블루캔버스가 지키는 것

  1. 블루캔버스에 띄운 고흐의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01

    그림처럼

    고해상도, 고색재현, 저반사 디스플레이로 화면이 아닌 그림을 봅니다.

  2. 작가 작업실의 붓02

    작가에게 저작권을

    정식 라이선스와 특허받은 기술로 작가의 권리를 지키고, 음악처럼 저작권 시장을 만들어 갑니다.

  3. 블루캔버스 앱 화면이 켜진 스마트폰03

    누구나 쉽게

    언제 어디서나 앱 하나로 작품을 고르고, 무선으로 여러 대도 한 번에 관리합니다.

FILM

당신만의 갤러리

벽에 거는 순간 공간이 갤러리가 됩니다. 명화부터 가족사진까지, 블루캔버스가 걸린 하루를 30초에 담았습니다.

블루캔버스 브랜드 필름 · 0:30

PRESS

보도

    FAQ